건축/토목/인테리어 내외장재
····· 사
많이 본 글
댓글 많은 글
[ 대 성 건 재 ] 자유게시판

파렴치한 만행들에 맘이 갑갑해져 쓰게 된 자작시

윤미성 | 2016.06.23 09:56 | 조회 488
파렴치한 만행들에 맘이 갑갑해져 쓰게 된 자작시

사랑 듬뿍 받아 보듬어 주어야 할 이쁘고 작은 것 들에게 그보다 크고 강하다며 그 것들이 하찮아 우습다며 물리적인 정신적인 해를 가한 것들이 사람됨 넘어선 사악함이 범벅 일 뿐 한 낱 지질한 약한 악귀 일 뿐 일텐데 식도가 막히는 듯이 명치가 울리는 것이 화가 캄캄히 차 올라 폐 짓누른다 겉과 속 찢어져 크게 떨었던 작은 것에 목 메어 울린 신음 한 줌 주면 될까 꼬옥 안고 같이 울면 될까 별 터져 빛 사그러진다 밤 전보다 짙어지는가 유황 냄새 바람 실려 휘몰아친다
. . . . . . . . . . . .
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
295개(1/15페이지)
자유게시판
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
295 하드디스크 저장공간 관리하는 손인욱 1427 2016.06.27 19:36
294 [자작시] 화뢰 하지우 1450 2016.06.26 19:48
293 저를 정말 사랑해줄 사람이생길까요 하지우 1493 2016.06.25 17:13
292 오늘 정말 큰일날뻔 했네요..,....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. 정지유 1525 2016.06.25 08:36
291 페북만 보면 제가 세상에서 혼자인 것 같아요,, 저만 그런가요 정하윤 1461 2016.06.24 10:15
290 본삭금) 기가랜이라고 전부 1GB 속도를 컴퓨터가 받아들이나요? 박지민 507 2016.06.24 06:50
289 지하철에서 본 광경 박민서 508 2016.06.23 13:42
288 남포동 할매가야밀면....진심노맛이네요.. 지두연 547 2016.06.23 12:39
>> 파렴치한 만행들에 맘이 갑갑해져 쓰게 된 자작시 윤미성 489 2016.06.23 09:56
286 본삭금) 인터넷 연결 김연우 455 2016.06.21 02:08
285 이요리뭔지 질문해도되나요??? 조영우 477 2016.06.21 01:57
284 자작시 '아무것도 아니었다' 이재석 479 2016.06.21 00:45
283 cpu가 고장이나면, 유서현 482 2016.06.20 22:52
282 훈훈한 가족을보았습니다 남현민 459 2016.06.20 07:09
281 제가 자꾸 사람들에게서 도망다녀요. 김서연 449 2016.06.20 03:42
280 오랜만에 때를 밀었다 김연우 464 2016.06.19 22:22
279 삼배(三拜) 김지아 488 2016.06.19 17:46
278 위로해주세요 ㅠㅠㅠ 이재석 582 2016.06.19 07:28
277 한참 동안 화가나서... 김기현 502 2016.06.19 01:53
276 갱년기에 좋은 음식 좀 추천해 주세요~ 오현아 490 2016.06.16 15:54